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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배우들, 극에선 살벌 실제론 화기애애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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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장 곳곳에서 드러난 돈독한 분위기 '신입사원 강회장' 배우들의 끈끈한 팀워크가 담긴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JTBC 토일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은 최성그룹을 둘러싼 승계 전쟁과 가족애, 인물 간 브로맨스를 그리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극의 긴장감과 감동을 살린 배경에는 배우들의 안정적인 연기와 자연스러운 호흡이 있었다.
작품 속 관계만큼이나 촬영장에서도 돈독한 분위기를 이어온 배우들의 모습은 비하인드 사진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났다.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는 저마다 개성 있는 포즈를 취한 배우들의 유쾌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극의 주요 전환점을 함께 완성한 이준영, 전혜진, 진구는 촬영을 마친 뒤 단체 사진을 남기며 작품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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