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中, 헬륨 수출 일시 금지…청와대 "반도체 업계에 미치는 영향 없어"
머니투데이
ONP 요약
중국이 반도체를 만들 때 꼭 필요한 '헬륨'이라는 물질의 수출을 갑자기 금지했다. 오늘부터 바로 시작되지만, 왜 금지하는지와 얼마나 오래 금지할지는 밝히지 않았다.
진보 성향: 불투명한 일방적 규제 — 배경·기간 비공개로 첨단산업 전반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치는 중국의 일방적 조치로 비판.
보수 성향: 전략적 경제 압박 — 갈륨·게르마늄·희토류 규제에 이은 체계적 수출 통제로 해석하며 글로벌 공급망 위협으로 강조.
[the300] 중국 정부가 반도체 공정 필수 소재인 헬륨의 수출을 일시 금지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청와대 측은 "반도체 업계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10일 취재진에 "중동 전쟁 이후 대부분 미국으로 수입선을 다변화했다"며 "중국으로부터의 수입도 매우 미미하기 때문에 우리 반도체 업게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고 밝혔다.
이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 외신에 따르면 중국 상무부와 해관총서(관세청)는 공고를 통해 "중국 대외무역법 관련 규정에 따라 헬륨에 대한 임시 수출 금지 관리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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