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한중 수교 물꼬 튼 김병연 前대사 별세…향년 96세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김병연 전 주노르웨이 대사가 19일 별세했다. 향년 96세.

1930년 전남 순천에서 태어난 고인은 순천고와 서울대 사학과를 졸업한 뒤 1957년 외무부에 들어갔다. 1965년 한일 청구권협정과 어업협정 실무 협상에 참여했으며 주일본대사관 참사관과 공사를 지냈다.

외무부 아주국장이던 1983년 중국 민항기 춘천 불시착 사건의 협상을 총괄했다. 당시 한중이 국호를 명기한 각서를 교환하면서 1992년 수교의 토대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같은 해 미얀마 아웅산 국립묘지 테러 때는 현지 희생자 수습을 맡았다. 이후 주우루과이·주노르웨이 대사와 코리아헤럴드·내외경제신문 회장 등을 역임했다.

유족은 부인 최정심씨와 자녀 김현종·김현용·김미형씨, 사위 윤석범 전 크레디트스위스 이사 등이 있다. 빈소는 서울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발인은 22일 오전 6시40분. 02-2227-7500.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승선 피하려 숙소 탈출하다 추락…외국인 선원 1명 사망·1명 중상

노컷뉴스

여야, '투표용지 부족 사태' 48일만에 특검법 합의

노컷뉴스

최교진, 아세안+3 교육장관회의 공동의장…AI 교육협력 논의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500명 이상 사업장, 8월부터 하청 사망사고 의무 공개

뉴시스 속보

북중 무역, 올 상반기 15억 달러 돌파…2017년 이후 최대

뉴시스 속보

[단독]알몸살해 정재환 체포 당시 장면 입수…바닥 뒹굴며 저항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