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박수현 충남도지사, 전임자 간판 교체 ‘스톱’
세계일보

박수현(사진) 충남도지사가 전임자 집기와 차량 등을 계속 사용하고 도정 브랜드 간판도 훼손하지 않는 등 ‘실용 행정’을 펼치고 있다.
13일 충남도에 따르면 내포신도시 홍북터널과 도청 북측 출입구 등에 설치된 ‘힘쎈충남 대한민국의 힘’ 입체 간판은 민선 9기 출범 이후에도 철거하지 않고 유지하고 있다. 이 간판은 김태흠 전 지사가 내건 도정 구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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