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김태년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투자자 보호장치 온전했나"
머니투데이
ONP 요약
금융감독원이 최근 주식이나 채권에 돈을 한꺼번에 몰아 투자하는 것이 위험하다고 경고했습니다. 특히 나이 많은 어르신들도 빌려서 투자하는 상품에 참여하고 있는데, 손해가 커질 수 있으니 여러 상품에 나누어 투자해야 한다고 당국이 당부했습니다.
진보 성향: 가계 투자 보호 강화 필수 — 개인들의 무분별한 고위험 집중 투자가 확산하는 가운데 금융감독을 더욱 강화하고 투자자 교육을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
중도 성향: 시장 활성화와 투자자 주의 — 개인 투자 열기가 높아지고 있지만, 투자자들이 자신의 위험 수용 능력을 고려해 자산을 분산 운용해야 한다고 객관적으로 보도.
보수 성향: 경제 어려움 속 투자 기회 — 경기 불황 속에서도 장기적 관점의 월급 투자로 충분히 자산 증대가 가능하다는 시장의 긍정론을 강조.
[the300]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상품의 변동성 문제에 대해 "투자자 보호장치가 온전했느냐"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열린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렇게 말하고 "온라인 사전교육 2시간만 받으면 (투자할 수 있도록 하고) 상품을 출시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가 잘못됐다"고 짚었다.
김 의원은 "(레버리지 ETF는) 이익이 나면 2배 이익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개인 투자자가 아주 유혹받기 좋은 상품인데, 위험성도 크기 때문에 제대로 알고 들어가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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