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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보이스피싱 조직원들 ‘중형’···443억 뜯은 총책 ‘징역 14년’
경향신문
318명 상대로 검사·금감원 직원 사칭법원 “치밀한 점조직 범행···죄책 무거워”대전지법·대전고법 전경.
강정의 기자캄보디아 범죄단체에 가입해 수백억원대 보이스피싱 범행을 벌인 일당에게 법원이 중형을 선고했다.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부(조영진 부장판사)는 13일 범죄단체가입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A씨(45)에게 징역 14년, B씨(26)에게 징역 13년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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