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휴가철 음주운전 특별단속…매주 금요일 전국 동시 단속
ONP 요약
반도체 수출 호황을 배경으로 정부가 29일 호남 지역에 제2반도체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대규모 투자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광주·전남 건설주들이 주가 상한가를 기록하며 지역 투자 효과에 기대를 나타내는 한편, 전북 등 다른 지역의 광업·제조업이 역성장을 기록하면서 투자 집중에 따른 지역 간 불균형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진보 성향: 반도체 호황에도 불구하고 전북의 광업·제조업이 2년 만에 역성장을 기록하는 등 투자 집중으로 인한 지역 불균형 심화 지적. 호남과 전북의 투자 규모 격차('1000조~2000조원' vs '현대차 9조원')로 인한 상대적 박탈감을 강조하며 경제 양극화 우려 제기.
중도 성향: 반도체 수출 호황 지표(EBSI 115.8)와 광주·전남 건설주 주가 상승 현상을 객관적으로 보도. 정부의 호남 최적지 설명(인프라·용지·전력)을 팩트 기반으로 중계.
보수 성향: 반도체 수출이 4분기 연속 호황(EBSI 100 이상)을 기록하고 있으며 호남 투자를 지역 경제 활성화로 평가. 다만 일부(개혁신당)는 정부가 사전 결정된 결론을 현실에 맞추는 '답정너식' 정책 추진이라며 정책 수립 과정을 비판.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두 달간 특별단속…9월까지 상습 음주·약물운전 집중수사도 약물운전 차량 압수도 추진 경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음주운전 특별단속에 나선다.
상습 음주운전과 약물 운전에 대한 집중수사도 함께 벌인다.
경찰청은 오는 7월1일부터 8월31일까지 2개월간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와 연계해 7월1일부터 9월30일까지 3개월 동안 상습 음주운전과 약물 운전 범죄에 대한 집중수사 기간도 운영한다.
경찰은 단속 기간 매주 금요일 전국 동시 단속을 벌인다.
시도경찰청별로도 주 2회 일제 단속을 실시하고, 지역별 상시·수시 단속을 병행한다.
단속 장소를 일정 시간마다 불시에 옮기는 이동식 단속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