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콩콩팜팜' 이광수가 도경수의 신하가 된 느낌이 든 이유 [종합]
머니투데이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의 무해한 목장 라이프가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힐링을 선사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tvN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연출 나영석, 하무성, 심은정, 이하 ‘콩콩팜팜') 4회에서는 연수생들이 정든 젖소 목장 식구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누고 말 목장에서 새로운 기술 연수를 시작했다.
이날 방송 시청률은 전국과 수도권 기준 모두 케이블 및 종편 채널 동시간대 1위에 오르며 4주 연속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도 전국과 수도권 기준 모두 케이블 및 종편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