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막걸리로 하이볼 즐긴다…전통술로 글로벌 잡겠다는 청년창업가
머니투데이
[스타트UP스토리] 고명성 압구정막걸리 대표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소주 하면 '참이슬', 일본 사케 하면 '간바레 오토상'처럼 떠오르는 대표 브랜드가 있죠.
하지만 해외에서는 아직 막걸리 하면 '이것'이라고 바로 떠올리는 브랜드가 없습니다.
그 자리를 저희가 만들고 싶습니다." 고명성 압구정막걸리 대표는 "막걸리 시장은 지난 10년간 사실상 제자리걸음을 해왔다"며 이렇게 말했다.
막걸리는 여전히 '저렴한 서민 술'이라는 이미지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했다.
한때 MZ세대(2030세대)를 중심으로 새로운 주류로 주목받았지만 유행은 오래가지 않았다.
냉장 유통이 필수인데다 생막걸리의 유통기한도 10~15일에 불과해 전국 유통은 물론 해외 수출에도 제약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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