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용적률이 발목잡던 ‘준공업지역’ 재건축, ‘400% 완화’로 숨통 틔울까
경향신문
오세훈, 양평동 신동아아파트 찾아 현장 점검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신동아아파트 전경.
네이버 지도용도지역상 ‘준공업지역’에 해당해 재건축 사업성이 떨어지던 영등포구 양평동 ‘신동아 아파트’가 용적률 400%를 적용받아 본격적인 정비사업에 들어간다.오세훈 서울시장은 16일 이곳을 찾아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조합원과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들었다.
준공업지역 규···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52건 · 12개 매체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42%보수 성향 41%
2개 매체5개 매체5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