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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올림픽 공원은 미신고 집회…기존과 성격 달라 대응 고민"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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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투표 과정 중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는 올림픽공원 개표소 봉쇄 시위가 26일째 지속되고 있다. 시위 과정에서 경찰관을 폭행하거나 욕설·침을 뱉은 참가자들이 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체포되어 검찰에 송치되었다. 한편 올림픽공원 내 체육 관련 기관들은 시위로 인한 국제대회 준비 차질을 호소하고 있다.
진보 성향: 시위대가 선거관리위원회 직원이 경찰로 위장했다고 주장하는 점을 부각하며, 투표용지 부족 사태라는 근본적인 선거 관리 실패에 시위의 정당성을 두고 있다.
보수 성향: 시위로 인한 체육계 피해와 국제대회 준비 차질을 강조하며, 경찰의 수사 진행과 법적 조치를 중심으로 보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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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박정보 서울경찰청장 "개표소 시위 '불법시위' 여부 검토 중"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이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이뤄지고 있는 개표소 봉쇄 시위에 대해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상 미신고 집회처럼 보인다"며 불법성 여부에 대해 검토 중이라고 했다.
박 청장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 참정권 침해 진상 규명 및 선거 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국조특위) 2차 기관보고에 출석해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의 질문을 받고 "주최자가 없어 누구와 교섭해야 할지 저희도 고민하고 있다"며 이같이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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