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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 연중 최대 봉사활동 '2026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 시작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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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포스코그룹이 4일부터 9일간 '2026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를 개최했다. 국내외 23개국 약 2만4000명의 임직원이 참여하는 연중 최대 규모의 사회공헌 활동이며, 장인화 회장도 포항시에서 마을 정자 계단 손잡이 설치와 하천 정리 등을 진행했다. 올해로 17년차를 맞는 이 프로그램은 포스코그룹의 대표적인 봉사 이니셔티브다.
포스코그룹은 연중 최대 봉사활동 '2026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Global Volunteer Week)'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 4일 시작해 9일간 이어지는 이번 봉사활동에는 국내외 전 그룹사 임직원이 참여할 예정이다.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는 포스코그룹을 대표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매년 5~6월 중 특별 봉사 주간을 지정해 국내외 23개국 약 2만4000여 명의 임직원이 국가별·지역별 특성을 반영해 실시하는 봉사로 올해 17년차를 맞이했다.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도 봉사에 나섰다.
장 회장은 봉사주간 첫날 포항시 중산1리를 찾아 그룹 임직원 200여 명과 함께 '마을 정자 계단에 손잡이를 체결하고 하천에서는 낙엽과 잔가지를 제거하는 등 '안심(安心) 마을' 조성을 위한 활동을 펼쳤다.
이곳은 내연산과 천령산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산불 발생시 대형 화재로 확산할 가능성이 높고 실제로 화재가 빈번하게 발생해온 취약지역이다.
그럼에도 인구 고령화로 화재 발생시 빠른 대응이 어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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