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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캐스트, 상장예비심사 청구에 '187억' 투자자들 액시트 기대감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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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5G 특화망(Private 5G) 전문기업 유캐스트가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하고 IPO(기업공개)에 도전한다.
이 회사는 지난 10여년간 12여차례에 걸쳐 총 187억원을 투자받았으며 마지막 투자유치 당시 인정받은 기업가치는 550억원 수준이다.
이번 IPO는 기술특례상장인 만큼 성장성 입증이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유캐스트는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시장 기술특례 상장을 신청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이 회사는 2011년 4월 설립됐으며 앞선 기술성 평가에서 AA-A 등급을 획득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주력 사업은 이동형 기지국 기반의 NIB(Network in Box) 솔루션을 활용한 안정적인 통신 인프라 구축이다.
재난 대응·국방·공공 분야에서 레퍼런스를 확보하며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AI(인공지능) 기반 네트워크 고도화와 차세대 통신 시장으로 영역을 확장 중이다.
주요 매출처는 한화시스템(44.2%)과 글로벌텔레콤(28.6%), KT(5.9%)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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