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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계 단신]포스코, 임직원 2만4000명 글로벌 봉사활동 外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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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포스코그룹이 4일부터 9일간 '2026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를 개최했다. 국내외 23개국 약 2만4000명의 임직원이 참여하는 연중 최대 규모의 사회공헌 활동이며, 장인화 회장도 포항시에서 마을 정자 계단 손잡이 설치와 하천 정리 등을 진행했다. 올해로 17년차를 맞는 이 프로그램은 포스코그룹의 대표적인 봉사 이니셔티브다.
■ 포스코, 임직원 2만4000명 글로벌 봉사활동 포스코그룹은 전 그룹사 임직원이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2026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를 4일부터 9일간 한국을 비롯해 23개 진출 국가에서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는 임직원 총 2만4000여 명이 참여하는 봉사활동으로 연중 진행되는 이 회사의 봉사활동 중 가장 큰 규모의 행사다.
장인화 회장도 행사 첫날 그룹 임직원 200여 명과 함께 포항시 한 마을을 찾아 마을 정자 계단을 고치고 하천에 쌓인 낙엽과 잔가지를 제거하는 등의 봉사활동을 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수입 고등어-오징어 등 5종 유통이력 관리 확대이달 29일부터 냉동 고등어, 냉장 오징어 등 국민 밥상에 자주 오르는 수입 수산물 5개 어종에 대해 유통 이력 관리가 의무화된다.
해양수산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수입 수산물 유통이력 관리에 관한 고시 개정안이 29일부터 시행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고시 개정으로 유통 이력 관리 품목은 기존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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