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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최고 재능' 이강인 스승, 정정용 감독이 인정한 또 하나의 샛별…'나이는 숫자에 불과' 2008년생 김예건의 등장
조선일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2008년생 '고교생' 김예건(18·전북)이 대한민국 전현 국가대표를 앞에 두고 K리그 데뷔골을 쏘아올렸다.
그것도 K리그 최고의 라이벌 매치인 '현대가 더비', 2만173명 관중 앞에서 득점포를 작렬시켰다.
정정용 전북 감독은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선수"라고 칭찬했다.
'대한민국 최고 재능' 이강인(25·파리생제르맹)의 스승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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