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단독]대포 통장 19개로 60대男에 9억 뜯어낸 스캠조직

동아일보
[단독]대포 통장 19개로 60대男에 9억 뜯어낸 스캠조직

“사기범은 1년 넘도록 못 잡았는데 대포통장은 아직도 입금이 됩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충남 천안시에 사는 이상원(가명·60) 씨는 분통을 터뜨리며 말했다.

그는 연애 빙자 사기(로맨스 스캠)로 시작된 쇼핑몰 사기에 3개월 만에 9억3000만 원을 잃었다고 했다.

하지만 스캠 조직은 끝내 잡지 못했다.

지난달 17일 동결된 줄로만 알았던 사기 계좌에 100원을 보냈더니 정상 입금됐다.

이 씨는 곧바로 은행에 동결을 요청했다.

그러나 “로맨스 스캠에 쓰인 통장 동결은 경찰이 요청해야 한다”는 답만 돌아왔다.

경찰은 출금은 막았지만 입금까지 막긴 어렵다고 했다.

허탈한 이 씨의 눈에 들어온 건 동아일보 히어로콘텐츠팀의 ‘히든: 검은돈의 혈관, 대포통장’ 시리즈.

이 씨는 “나를 속인 이들도 추적할 수 있느냐”며 간절한 심정을 드러냈다.● 대포통장 19개로 9억 쓸어간 스캠 조직이 씨의 인생은 ‘37세 김지민(가명)’이 접근하면서 180도 달라졌다.

김 씨는 지난해 1월 22일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Lai touts Taiwan’s tech role, prowess

Taipei Times

Taipei reiterates position on South China Sea issue

Taipei Times

EU, 14 nations reaffirm 2016 South China Sea ruling

Taipei Times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삼성전자 용인 팹 건설… 1기 완공 2년 앞당긴다

동아일보

SK하이닉스, 나스닥 첫날 공모가보다 13% 상승

동아일보

‘경산 39.9도’ 첫 폭염중대경보 “야외활동 중지”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