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사당귀' 양준혁, 아내 몰래 사업하려다 들통…"왜 일 저지를까!"
머니투데이
'사당귀' 이경규는 멕시코 미식 투어를 두고 질투를 터뜨리고 양준혁은 아내 몰래 추진한 대형 사업 계획이 발각돼 궁지에 몰린다.
12일 오후 방송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멕시코풍 신메뉴 개발에 나선 이경규·양준혁 팀과 전현무·정호영 팀의 극과 극 시장 조사기가 공개된다.
이경규와 양준혁은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40년 전통의 현지 맛집을 찾는다.
두 사람은 지역 대표 음식인 염소고기 카브리토 바비큐를 맛보며 소박하고 푸짐한 현지식의 매력에 빠진다.
반면 전현무와 정호영은 '몬테레이의 청담동'으로 불리는 산페드로의 미쉐린 레스토랑으로 향한다.
메인 셰프는 정호영을 단번에 알아본 뒤 직접 인사를 건네고, 두 사람을 위해 6가지 코스 요리를 차례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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