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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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아시아나, ‘교육기부·환경정화’ 합동 사회공헌활동 진행
동아일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공동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역사회 상생과 나눔을 함께 실천하면서 오는 12월 통합을 앞두고 화학적 결합을 꾀하는 모습이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교육기부 봉사단은 지난 9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사범대학부속중학교에서 1학년 학생 약 140명을 대상으로 항공 진로 특강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두 항공사 임직원들은 올해 12월 통합 대한항공 출범을 앞두고 교육기부와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다.이번 활동은 현직 항공인 경험을 활용해 항공업게 다양한 직무를 학생들에게 소개하고 진로 설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학생들은 실제 업무에 대한 설명을 들으면서 항공산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달 27일에는 인천 부평구 소재 아동복지시설 파인트리홈에서 중·고교생 약 30명을 대상으로 항공 진로 특강을 진행했다.
대한항공은 조종사의 역할과 업무를 소개하고 아시아나항공은 객실승무원 직무와 항공 서비스 현장 경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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