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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야외도서관, 전자책으로 즐긴다…서울시, 예스24와 시범 운영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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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야외 독서공간인 '서울야외도서관'의 도서를 서울광장·광화문·청계천에서 전자책으로도 볼 수 있게 됐다.
10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온라인 서점 '예스24'와 손잡고 위치 기반 전자책 서비스 '크레마클럽 QR'을 서울야외도서관 3개 거점에서 시범 운영한다.
운영 장소는 △책읽는 서울광장(서울광장) △광화문 책마당(광화문) △책읽는 맑은냇가(청계천)다.
시민들은 서울야외도서관 현장에서 종이책은 물론, QR코드를 통해 전자책도 읽을 수 있다.
이번 시범 운영하는 '크레마클럽 QR'은 서울야외도서관 현장에서 별도의 복잡한 가입 절차 없이 GPS 기반 위치 인증만으로 간편하게 무료 전자책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서울야외도서관 책바구니 등에 비치된 QR코드를 휴대전화로 촬영한 후 위치 인증을 완료하면 전자책을 바로 읽을 수 있으며, 위치 인증을 완료한 이용자는 해당 전자책을 5일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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