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무승부면 최하위 확정' 대한민국 럭비, 13일 인천서 스리랑카와 亞 챔피언십 최종전
머니투데이
조회 0
대한민국 럭비 국가대표팀이 최하위 탈출을 목표로 한다.
대한럭비협회는 10일 "대한민국이 출전하는 '2026 아시아 럭비 에미레이츠 챔피언십(Asia Rugby Emirates Men's Championship, 이하 AREMC)' 마지막 경기를 오는 6월 13일 인천 남동아시아드럭비경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AREMC는 아시아럭비연맹이 주최하는 아시아 최고 수준의 15인제 국가대항전이다.
이번 대회에는 기존 참가 예정이었던 아랍에미리트(UAE)가 중동전쟁으로 인해 불참하면서, 대한민국, 스리랑카, 홍콩 총 3개국이 참가해 풀리그 방식으로 순위를 가린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