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쯔양 협박’ 유튜버 구제역, 항소심서 배상액 8000만원으로 증액
세계일보

유명 ‘먹방’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을 협박한 혐의로 실형이 확정된 유튜버 구제역(본명 이준희)이 쯔양에게 배상해야 할 금액이 항소심에서 8000만원으로 늘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항소12-3부(재판장 조휴옥)는 21일 쯔양이 구제역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 선고기일에서 “구제역이 쯔양에게 8000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0건 · 11개 매체진보 성향 9%중도 성향 64%보수 성향 27%
1개 매체7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