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경산 친구 살인 사건’ 정재환, 체포 영상 공개…혈흔 낭자한 복도서 몸부림
세계일보

ONP 요약
장윤기 사건 수사 과정에서 경찰이 여러 범죄를 따로 수사하라고 지시했다는 의혹이 나왔다. 이 때문에 경찰을 믿기 어렵다는 국민의 목소리가 늘어나자, 정부는 경찰의 자율성을 높이려던 '자치경찰제' 정책을 일단 멈추고 다시 생각하기로 했다.
진보 성향:경찰 조직의 자기보호 — 경찰이 위법한 지휘로 자신들의 과오를 감싸려 한 부패 행위를 검찰이 적발했다고 평가한다.
중도 성향:경찰 신뢰 위기 — 경찰 조직에 대한 국민 신뢰 저하로 인해 자치경찰제 정책의 재검토가 필요해졌다고 관찰한다.
경북 경산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친구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정재환(24)이 체포 당시 알몸 상태로 수갑을 찬 채 아파트 복도에서 저항하는 모습이 21일 뉴시스 취재로 공개됐다. 이런 가운데 피해자 유족 측은 정씨의 ‘심신미약’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하고 경찰의 초동대응 부실 의혹에 대한 진상 규명을 요구하고 나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 체포 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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