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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출신 찐팬' 한지혜·유노윤호, KIA 3·4일 홈 NC전 릴레이 시구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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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의 '찐팬'으로 유명한 연예인들이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마운드에 오른다.
KIA 타이거즈 구단은 오는 7월 3일과 4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 배우 한지혜와 동방신기 유노윤호를 각각 시구자로 초청한다고 30일 밝혔다.
3일 경기에는 광주 출신의 배우 한지혜가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다.
지난 5월 광주 홈경기 직관 인증을 남기며 팬심을 드러낸 한지혜는 구단을 통해 "평소에도 좋아하는 KIA 타이거즈의 시구를 하게 되어 정말 영광이다.
뜻깊은 자리에 초대해준 구단에 감사하다"라며 "시구를 통해 선수단에 좋은 기운이 전해지면 좋겠고, 꼭 승리하길 기원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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