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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李 대통령 탄핵 청원 50만 넘어…지금이라도 재판 속개"

머니투데이
장동혁 "李 대통령 탄핵 청원 50만 넘어…지금이라도 재판 속개"

ONP 요약

국민의힘에서 의견이 다른 의원들을 징계하려고 하자 많은 의원들이 이에 반발하고 있어요. 같은 당에 다양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있는 건 당연한데 이를 벌주는 식으로 다루는 것은 당을 약하게 만든다고 주장합니다.

진보 성향: 리더십 부실로 인한 당 분열 심화 — 장동혁 대표의 독단적 행동과 중앙윤리위의 일방적 징계가 당의 통합을 무너뜨리고 있다

중도 성향: 징계 정치로 당 분열 가속화 — 정치적 견해 차이를 징계로 다루면 저항만 커지며, 다양한 의견을 존중하는 전통적 방식으로 회귀해야 한다

[the300]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 탄핵을 요구하는 국회 국민동의청원이 50만명을 넘은 것을 언급하며 "'이재명 재판 취소 특검'을 밀어붙일 게 아니라 '이재명 탄핵 요구 청원'부터 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9일 SNS(소셜미디어)에 "국회의원 숫자만 믿고 버틸 생각이라면 국민이 민주당까지 함께 탄핵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장 대표는 박찬대 인천시장의 민주당 원내대표 시절 발언을 소개했다.

앞서 박 시장은 2024년 6월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요구하는 국회 청원에 20만명이 넘는 국민이 참여했다.

민심이 그만큼 부글부글하고 있다는 뜻"이라며 "국정 기조를 바꾸지 않고 일방통행만 하려 한다면 국민은 더 이상 참지 않을 것"이라고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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