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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45+7분 극장 동점골' 용인, 대구와 1-1 극적 무승부... 에드가·이승준 장군멍군 [용인 현장리뷰]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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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2 용인FC와 대구FC가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궁지에 몰렸던 용인FC가 후반 추가시간 막판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렸다.
용인과 대구는 30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4라운드 원정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이날 무승부로 용인은 3경기 연속 무승부 포함 4경기 무패(1승 3무)를 달렸다.
승점은 12(2승 6무 5패)로 13위를 유지했다.
대구는 최근 2연승 상승세가 꺾였으나 5경기 연속 무패(3승 2무) 상승세는 이어갔다.
승점 22(6승 4무 3패)으로 4위로 순위를 끌어 올렸다.
대구는 데커스와 김주공, 세라핌이 공격진에 나섰다.
최강민과 류재문, 김대우, 황재원이 미드필더로 나섰다.
황인택과 김형진, 김강산은 수비라인을, 한태희는 골문을 각각 지켰다.
최성용 대구 감독은 이날 경기 포함 3경기째 선발 라인업을 동일하게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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