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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린, 이혼 후 일상 공개…화장실 바닥서 아침 식사? 서장훈 '경악'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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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린이 화장실 바닥에서 아침 식사를 하고 뜨개질, 독서까지 즐기는 독특한 일상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7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498회에서는 가수 린이 출연해 혼자만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린은 아침에 일어나 꿀과 검은콩 등 간단한 간식을 챙긴 뒤 화장실로 향했다.
린은 간식을 들고 화장실로 들어간 뒤 세면대와 변기 사이 바닥에 편안하게 앉아 아침 식사를 시작했다.
예상치 못한 모습에 스튜디오 출연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를 지켜보던 서장훈은 "왜 이러시는 거예요?"라며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
또 신동엽은 "저 공간을 굉장히 즐겨 사용하는 것 같다"며 "어머니도 딸이 저 공간을 좋아하는 걸 알고 계셨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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