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젊은 지방간' 주의보…"담배 하루에 20개비 피우는 男, 발병위험↑"
머니투데이
ONP 요약
너무 더운 날씨 때문에 7월 11일에만 열사병이나 열탈진으로 병원을 찾은 사람이 99명이나 되었어요. 하루 전에는 21명밖에 없었는데, 갑자기 5배로 늘어난 것입니다.
흡연량 늘수록 '지방간 지수 60 이상' 위험 증가 흡연자 간암 사망위험, 1.5배↑ 하루 20개비 이상 흡연하는 남성은 지방간 지수 60 이상일 위험이 40% 넘게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간 지수 60 이상부턴 지방간이 실제로 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한다.
여성의 경우 흡연율은 남성보다 낮았지만 10~19년간 장기 흡연군에선 지방간 발생 위험이 남성보다 더 큰 폭으로 상승했다.
신현영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가정의학과 교수와 지용호 이대서울병원 첨단의생명연구원 교수 공동 연구진은 이 같은 연구 내용을 소화기·간장학 분야 국제학술지 '소화기·간장학 저널'(Journal of Gastroenterology and Hepatology)에 최근 게재했다고 13일 밝혔다.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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