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뉴스
ONP 브리핑한국의 오늘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2건2개 미디어
진보 성향 50%보수 성향 50%
오마이뉴스
오마이뉴스
조선일보
정치
진보 성향

'슈퍼 루키' 공백? 삼성에 새로운 '아기 사자'가 떴다

오마이뉴스
조회 0
'슈퍼 루키' 공백? 삼성에 새로운 '아기 사자'가 떴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삼성의 '슈퍼 루키' 장찬희가 부상으로 이탈했는데, 그 공백이 전혀 보이지 않았다. 오히려 새로운 아기 사자가 나타나 선발 자리에서 기대 이상의 호투를 선보였다. 삼성 루키 김백산이 그 주인공이다.

김백산은 2일 창원 NC 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와의 경기에서 선발로 나와 5.2이닝 2피안타 4사사구 3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데뷔전에서 데뷔 첫 승을 따냈다. 김백산은 육성선수 출신인데, 육성선수 출신이 데뷔전에서 데뷔 첫 승을 따낸 것은 한화 박준영에 이어 역대 2번째다.

김백산은 5.2이닝 동안 75개의 공을 던졌다. 포심 패스트볼(28개)과 슬라이더(30개), 커브(15개), 체인지업(2개)을 섞으면서 NC 타선을 봉쇄했다.

1회부터 최고 구속 149km의 포심 패스트볼을 던지며 NC 타자들을 상대했다. 2사 이후 박민우에게 안타와 도루를 헌납하며 득점권 위기를 맞았다. 하지만 블레인을 좌익수 뜬공으로 잡아내며 실점 없이 이닝을 마쳤다.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1건 · 1개 매체
보수 성향 100%
1개 매체

"펜스 찢고 구멍, 긴장은 풀렸는데 배상이 걱정" 순수 영혼의 괴물루키, 웃다가 울상 짓다, 잊을 수 없는 하루

조선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Croatia sees last-gasp equalizer wiped away by brutal VAR offside call

New York Post

Legionnaires’ disease outbreak in 2 NYC nabes has health officials on high alert

New York Post

Fresh bird flu alert as suspected H5 case sparks biosecurity response in NSW

Daily Mail (News)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오월' 온몸으로 겪은 친구가 '배재고 학생에 손 내밀고 싶다' 한 이유

오마이뉴스

시각장애인 이동권의 빈틈을 메우는 '시소타' 서비스

오마이뉴스

원주 초여름 주말 여행, 여기선 내가 더 좋아집니다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