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영입 절차' 키움 데이비슨, 7월 4일 두산전 출격→3루는 고려 안해 "히우라 외야 조금 더 나간다"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키움 히어로즈가 NC 다이노스에서 웨이버 공시된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35)을 전격 영입하며 타선 보강에 나섰다.
설종진(53) 키움 감독 역시 데이비슨에 대한 향후 활용법과 출전 시기까지 밝혔다.
키움 구단은 지나 29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외국인 투수 네이선 와일스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하는 동시에, 지난 27일 NC 다이노스에서 웨이버 공시된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에 대한 계약 양도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데이비슨은 행정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오는 7월 4일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이다.
설종진 감독은 30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전을 앞두고 데이비슨의 활용법과 향후 선수단 운영 구상을 구체적으로 밝혔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