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97건12개 미디어
진보 성향 8%중도 성향 75%보수 성향 17%
머니투데이
진보 성향 8%중도 성향 75%보수 성향 17%
뉴시스 속보
연합뉴스
동아일보
경향신문
머니투데이
ZDNet Korea
대전일보
조선일보
경남도민일보
전자신문
전북도민일보
시사저널
정치
중도 성향

KCC실리콘, 서울대와 손잡고 로봇용 실리콘 소재 개발 '첫발'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박현준 기자 = KCC실리콘이 로봇 산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보고 산학협력을 통해 연구개발(R&D) 역량 강화에 나선다.

KCC실리콘은 전날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소재 KCC실리콘 연구소에서 서울대학교 로보틱스연구소 박용래 교수 연구진과 '제1회 로봇 기술 교류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세미나에서는 실리콘 원료를 조합해 탄성, 강도, 내구성 등을 구현하는 '실리콘 폴리머 배합 기술'과 사람의 근육처럼 수축·이완하며 움직이는 소프트 액추에이터(구동장치)에 실리콘 소재를 적용하는 방안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최근 로봇 산업은 연구개발 단계를 넘어 제조 현장과 서비스 분야 등 실제 산업 현장으로 적용 범위를 빠르게 넓히고 있다.

피지컬 AI 기술 발전과 함께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을 비롯한 다양한 로봇의 상용화가 본격화되면서 핵심 부품과 소재 경쟁력 확보도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실리콘은 부드러운 촉감과 높은 탄성, 반복 변형에도 안정적인 물성을 유지하는 특성을 갖춰 로봇의 소프트 액추에이터는 물론 촉각 센서와 인공 피부 등 사람과 직접 접촉하는 부품에 폭넓게 활용될 수 있는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양측은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정기적인 기술 교류 체계를 구축하고 로봇 분야에서의 실리콘 소재 적용 가능성과 공동 연구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KCC실리콘 관계자는 "서울대 로보틱스연구소와 지속적인 기술 교류를 이어가며 로봇용 실리콘 소재 분야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hj@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62건 · 12개 매체
진보 성향 8%중도 성향 75%보수 성향 17%
1개 매체9개 매체2개 매체

JP모건, 직원들에 "단순 업무에 비싼 AI 사용 말라"

연합뉴스
중도 성향

“한국은 AI 격전지다” 삼성 품은 구글, 마케팅·클라우드 행사 통합한 이유

동아일보
보수 성향

SK오션플랜트, 용접 협동로봇 도입···해상풍력 생산 속도 단축

경향신문
진보 성향

국산 AI 모델·반도체, 다음 검색서 실전 투입…하루 5억 토큰 처리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신테카바이오, 이젠의료재단과 AI 헬스케어 협업…"전략적 투자 연계"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친명계 "정청래 대선 불출마? 오히려 대권 욕심 있는 것"

노컷뉴스

검찰, 장윤기 사건 지휘부 정조준…광주경찰청 압수수색

노컷뉴스

'채상병 수사정보 유출' 이시원, 구속기로…"성실히 소명"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내수 부진에 해외 강화하는 中전기차…현대차·기아, 유럽·중남미서 방어전

뉴시스 속보

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외식업계, 원재료값에 인건비까지 부담 가중

뉴시스 속보

독도·제주 등 외곽 섬·연안서 미기록 연체동물 7종 발견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