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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대학 유일 ‘한·미 마스가 프로젝트’ 협력 프로젝트 선정
경향신문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정문.
경향신문 자료사진서울대학교가 한·미 조선업 협력 구상인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에 국내 대학 중 유일하게 참여한다.
서울대는 생산 분야별로 분절돼 있던 선박 건조 체계를 하나의 체계로 통합하는 ‘선박 설계 통합 기술 개발’ 과제를 수행한다.서울대 조선해양공학과는 마스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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