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물가지수·반도체주 훈풍에 'S7' 동반 급등세
ONP 요약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2분기 실적이 기록적으로 상승했으나 주가가 하락했고, SK그룹 회장 최태원이 주식을 매수했다. 또한 시장 변동성이 심화되면서 투자자 심리가 불안정해졌다.
진보 성향:공급 부족 경고 — 반도체 공급 확대가 어려워 장기적 성장 위협
보수 성향:경영 안정 강조 — 주가 변동이 경영에 큰 영향 없으며 책임경영으로 대응
[특징주] 삼성전자, SK하이닉스뿐 아니라 SK스퀘어, 삼성물산 등 이른바 'S7'이 장 초반 동반 상승 중이다.
간밤 미국 물가 지수가 컨센서스에 부합하고,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주가 상승하면서 투자심리가 자극된 것으로 보인다.
31일 오전 9시11분 현재 삼성전기는 전날 대비 22만,000원(25.26%) 오른 110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22.77%), SK스퀘어(20.78%), 삼성전자(18.36%), 삼성전자우(15.76%), 삼성물산(11.9%), 삼성생명(10.23%)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30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는 6월 PCE(개인소비지출) 가격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3.7%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달 대비 0.1% 하락한 수치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보도 없음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