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뉴스
ONP 브리핑한국의 오늘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8건1개 미디어
보수 성향 100%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美 고용 둔화에도 연준은 ‘인플레 우선’…금리 동결 무게

동아일보
조회 0
美 고용 둔화에도 연준은 ‘인플레 우선’…금리 동결 무게

ONP 요약

미국 노동부가 6월 비농업 일자리 증가를 5만7000명이라고 발표했는데, 이는 시장 예상(11만명대)의 절반 수준으로 경기 약화 신호를 보였다. 다만 실업률은 전월보다 하락(4.3%→4.2%)하면서 연준의 금리 정책 방향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커졌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미국의 6월 고용지표가 시장 예상치를 크게 밑돌며 최근 3개월간 이어진 강한 고용 흐름이 다소 둔화됐지만,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여전히 인플레이션 억제에 정책 초점을 맞추며 당분간 기준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왔다.

다만 연내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도 여전히 남아 있다는 평가다.3일(현지 시간) 야후 파이낸스에 따르면 미국의 6월 비농업부문 고용은 5만7000명 증가하는 데 그쳐 시장 예상치(11만3000명)를 크게 밑돌았다.

또 4월과 5월 고용 증가폭도 각각 3만1000명, 4만3000명 하향 조정됐다.

이에 따라 최근 3개월 평균 월간 고용 증가 규모는 약 11만1000명으로 집계됐다.실업률은 5월 4.3%에서 6월 4.2%로 소폭 하락했다.

다만 노동시장 참여율은 전월보다 0.3%P(포인트) 하락한 61.5%로, 2021년 3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제프리 로치 LPL파이낸셜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노동시장을 이탈하는 인구가 늘고 있다는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Storms splitting around White House UFC fight was ‘pretty damn awesome’: Dana White

Washington Examiner

Kate Middleton suits up for Wimbledon 2026 appearance in brilliant blue

New York Post

Gaza's future remains uncertain as Palestinians and Israelis mark 1,000 days of war

PBS NewsHour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美동부지역 기록적 폭염 강타…독립 250주년 행사 비상

동아일보

주름 하나 없는 엄정화, 하와이에서도 놓치지 않은 건강 루틴…아침 메뉴는?

동아일보

고준희도 실천하는 ‘고단백 식단’…비프 샐러드가 대사 건강에 좋은 이유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