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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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연임 출사표 "대선 출마 않겠다…진보진영 통합 완성"
머니투데이
[the300] (종합) "민심·당심 믿고 당 대표직 도전" 공식 출마선언 "선당후사, 이재명 대통령과 의리 끝까지 지킬것" "검찰 보완수사권 전면폐지 100% 마무리할 것"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당 대표 연임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
연임에 성공할 경우 김대중 전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에 이어 민주당 역대 세 번째 기록이다.
정 전 대표는 "당 대표직을 이용해 대선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이재명정부의 성공과 범민주진보 진영의 통합과 연대를 완성하겠다고도 약속했다.
정 전 대표는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오직 민심과 당심만 믿고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다.
민주당을 더 강하고 더 유능하고 더 민주적인 당원주권정당으로 만들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특히 "지난 1년 강력한 개혁 당 대표의 깃발을 높이 들고 달려왔다.
다시 한번 더 강력한 개혁 당 대표가 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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