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53건20개 미디어
진보 성향 15%중도 성향 65%보수 성향 20%
오마이뉴스
진보 성향 15%중도 성향 65%보수 성향 20%
뉴시스 속보
노컷뉴스
프레시안
시사저널
오마이뉴스
경남도민일보
세계일보
연합뉴스
조선일보
머니투데이
강원도민일보
인천일보
제주일보
충청투데이
전북도민일보
매일경제
동아일보
전자신문
여성신문
제주의소리
정치
중도 성향

부산교사노조 "학교 무단 침입 반복, 출입통제 시스템 필요"

뉴시스 속보

[부산=뉴시스]진민현 기자 = 최근 부산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부모가 교내에 무단 침입해 학생을 폭행한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부산교사노동조합이 학교 출입통제 시스템 구축과 교사에게 전가된 출입관리 업무 개선을 촉구하고 나섰다.

부산교사노조는 16일 성명을 내고 "배움터지킴이에게만 출입 관리를 맡기는 현재의 방식으로는 학교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며 "학교 시설 출입통제 시스템 구축과 책임 주체를 명확히 해야 한다"고 밝혔다.

노조는 "이번 사건 당시 배움터지킴이가 순찰로 정문을 비운 사이 학부모가 교내에 들어와 학생을 폭행했고, 학교는 주변 학생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을 통해 사건을 인지했다"며 "최근 5년간 부산에서 발생한 외부인 학교 침입 사건도 80여 건에 달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외부인 출입통제는 학생뿐 아니라 교사와 교직원 등 학교 구성원 모두의 안전을 위한 시설관리 업무"라며 "교실을 비울 수 없는 교사에게 관련 업무를 맡기는 것은 현실성이 없는 만큼 행정실을 출입관리 책임 주체로 명확히 하고 출입통제 시스템 구축 예산을 별도로 편성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truth@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52건 · 20개 매체
진보 성향 15%중도 성향 65%보수 성향 20%
3개 매체13개 매체4개 매체

전국 15개 교육청 "교육부 내 교권보호 전담조직 필요"

노컷뉴스
진보 성향

"선생님 곁에 국가가"…'서이초 교사 3주기' 맞아 백승아 의원 국가책임교원보호법 추진

프레시안
진보 성향

[제주 24시] 고의숙 제주도교육감,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감사 선출

시사저널
중도 성향

김대중 교육감 인수위 "100% 서·논술형 평가... 사교육비 폭증, 어쩔 수 없어"

오마이뉴스
진보 성향

전주서 제108회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총회 열려

경남도민일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몸값 올리려고" 제주경마 금지약물 투여 몽골인 구속

노컷뉴스

14세 미만 SNS 제한 검토…'무한 스크롤'도 부모 동의 추진

노컷뉴스

장윤기 부친과 접점 수사팀원 소환…정보 유출 경로 캔다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공공기관 사칭 '노쇼 사기' 기승…울산경찰, 소상공인 긴급 예방 나서

뉴시스 속보

[속보]행안장관 "공소청-경찰 간 견제, 부실수사 가능성 원천 차단"

뉴시스 속보

당진 합덕초 야구부, 창단 첫 충남도지사기 대회 우승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