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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18세 축구천재' 김예건, 전북 프로 계약 체결 "구단 최초 타이틀, 자만하지 않겠다"
머니투데이
역사적인 계약이다.
전북 현대가 K리그 최초 2008년생 득점자이자 산하 유스 출신의 특급 유망주 미드필더 김예건(18)과 정식 프로 계약을 체결했다.
전북은 보도자료를 통해 13일 유스 출신 미드필더 김예건과 정식 프로 계약을 체결하고 프로 선수 등록을 마쳤다고 발표했다.
정식 프로 선수가 된 김예건은 "어린 시절부터 꿈꾸던 전북 현대에서 고등학생 신분으로 정식 프로 계약을 맺게 되어 대단히 영광스럽고 가슴이 벅차다.
구단 역사상 최초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자만하지 않고 선배들에게 열심히 배우며 전주성을 찾아주시는 팬분들께 감동을 드리는 선수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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