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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동거인은 중국 간첩” 주장 유튜버에 징역 8개월 구형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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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음주운전으로 실형을 선고받은 뒤 재판 중 또다시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된 배우 손승원에 대해 법원이 5번째 음주운전 혐의 1심 선고를 진행했다. 지난 11월 강변북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65%(면허 취소 기준의 약 2배)로 역주행하다 검거된 손승원에 대해 검찰은 징역 4년을 구형했다.
검찰이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동거인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에 대해 “중국 간첩일 가능성이 많다”고 주장한 유튜버에게 징역 8개월을 구형했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이날 서울동부지법 형사6단독 권민정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박모(55)씨의 정보통신망법 위반(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 첫 공판에서 이 같은 형을 내려달라고 요청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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