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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출신 강한수, 2026아시안게임 승마 종합마술 국가대표 선발
제주의소리
제주 출신의 승마 선수 강한수(30)가 2026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승마 종합마술 종목에 출전하며 아시아 무대 정상을 노린다.강한수는 최근 치러진 아시안게임 승마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종합마술' 종목 국가대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태극마크를 다는 쾌거다.종합마술은 마장마술, 크로스컨트리, 장애물 비월을 사흘에 걸쳐 모두 소화해야 하는 종목으로, 말과의 깊은 교감은 물론 선수의 강인한 체력과 고도의 집중력을 요한다.올해 아시안게임은 오는 9월 21일부터 10월 4일까지 일본 아이치현과 나고야시 일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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