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코스피, 美 '엔비디아' 쇼크에 6천선까지 위협…서킷브레이커도 역부족
ONP 요약
코스피는 27일 오전 10시 30분경 급락 후 오후에 6700선에서 마감, 최종 6755.75로 0.97% 상승했다. 코스닥은 40% 이상 하락해 748.22로 마감, 반도체 대형주와 레버리지 상품이 주된 원인이다.
진보 성향:반도체 불안 — 외국인 매도와 반도체 주식 급락이 시장 불안 초래
중도 성향:시장 변동성 — 개장 초반 급락과 개인·기관 매수로 안정
보수 성향:기술주 성장 — 네이버 8% 급등과 반도체 기업 주가 상승
28일 코스피지수가 미국 발 '엔비디아 쇼크'로 급락해 6000선마저 위협받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57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662.29(-9.80%) 급락한 6093.46을 기록 중이다.
전일보다 5.26% 급락한 6400.27로 거래를 시작한 코스피는 오전 중 줄곧 낙폭을 키우며 6400선, 6300선, 6200선이 차례로 무너져 내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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