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7월 20% 급락에 시총도 급감…한 달 새 2000조 증발

ONP 요약
코스피는 27일 오전 10시 30분경 급락 후 오후에 6700선에서 마감, 최종 6755.75로 0.97% 상승했다. 코스닥은 40% 이상 하락해 748.22로 마감, 반도체 대형주와 레버리지 상품이 주된 원인이다.
진보 성향:반도체 불안 — 외국인 매도와 반도체 주식 급락이 시장 불안 초래
중도 성향:시장 변동성 — 개장 초반 급락과 개인·기관 매수로 안정
보수 성향:기술주 성장 — 네이버 8% 급등과 반도체 기업 주가 상승
코스피가 이달에만 20% 급락하면서 연간 상승률도 60% 밑으로 크게 떨어졌다. 이와 더불어 시가총액도 한 달여 만에 2천조원이나 급감했다.
28일 금융정보서비스업체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전날 기준 코스피는 이달 들어 19.52% 하락했다.
코스피 월간수익률을 비교해보면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 발발해 시장이 크게 충격받았던 3월(-19.89%) 하락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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