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10%·코스닥 8% 급락에 양시장 서킷브레이커 발동
ONP 요약
코스피는 27일 오전 10시 30분경 급락 후 오후에 6700선에서 마감, 최종 6755.75로 0.97% 상승했다. 코스닥은 40% 이상 하락해 748.22로 마감, 반도체 대형주와 레버리지 상품이 주된 원인이다.
진보 성향:반도체 불안 — 외국인 매도와 반도체 주식 급락이 시장 불안 초래
중도 성향:시장 변동성 — 개장 초반 급락과 개인·기관 매수로 안정
보수 성향:기술주 성장 — 네이버 8% 급등과 반도체 기업 주가 상승
28일 국내 증시가 반도체 중심으로 급락하자 코스피와 코스닥 두 시장에 대한 사이드카에 이어 서킷브레이커까지 잇달아 발동됐다.이날 낮 1시30분 현재 코스피는 715.05(10.42% ) 6,040.70을 기록중이다.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60.11포인트(7.83%) 내린 704.85에 거래되고 있다.앞서 코스피 시장에서는 오전 9시 6분께 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효력정지(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이후 오전 9시 14분에는 코스닥 시장에 대한 매도 사이드카도 발동됐다.사이드카 발동에도 하락세가 확대되자 오전 10시 이후 코스피 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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