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전주시, 7월 정기분 재산세 662억 원 부과
전북도민일보
전주시가 올해 7월 정기분 재산세로 32만 건, 662억 원을 부과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억 원, 1.3% 증가한 규모다.재산세 부과액이 늘어난 것은 주택 공시가격 상승에 따라 과세표준의 기준이 되는 시가표준액이 오른 영향으로 풀이된다.
올해 전주시 개별주택 공시가격은 전년보다 1.68%,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7.37% 각각 상승했다.7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 대상은 건축물과 주택, 선박이다.
주택분 재산세는 연세액의 절반이 7월에 부과되며, 본세가 20만 원 이하인 경우에는 7월에 전액 부과된다.
또, 20만 원을 초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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