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상반기 제주시 공사장 소음 등 과태료 1000여만원 부과
제주의소리
올해 상반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서만 생활소음과 비산먼지 등 공사 현장 관련 민원이 721건에 달했다.
14일 제주시에 따르면 올해 6월까지 공사장 소음 466건, 사업장 소음 169건, 비산먼지 86건 등 721건의 민원이 접수됐다.
민원 대응팀을 편성한 제주시는 15개 업체에 대해 총 30건의 행정처분을 내렸다.
비산먼지 발생사업 변경신고 미이행 업체 4곳(경고, 과태료), 생활소음 규제기준 초과 공사장 4곳(소음저감명령, 과태료 부과) 등 15개 업체에 대해 고발 3건, 조치명령 4건, 경고 7건 등 30건의 행정처분이 이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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