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당대표 불출마" 김용민에...정청래 "깊은 고뇌의 결정, 검찰개혁 완수"
머니투데이
ONP 요약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6일 광주에서 더불어민주당 대표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당권 경쟁을 시작한다. 정청래·송영길 등과 함께 3파전을 펼칠 예정이며, 호남이 전국 권리당원 약 30%를 차지해 선거의 핵심 승부처가 된다.
진보 성향: 각 당권 주자의 정책 공약(메가·새만금 투자 성과)과 당·정·청 관계 정상화를 중심으로 호남 당심 확보 전략에 초점.
보수 성향: 호남의 약 30% 권리당원을 전국 총선 공천권 결정의 핵심 승부처로 지목하며 정치적 이해관계와 권력 향배 중심 분석.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the300]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8·17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 불출마 의사와 관련해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정 전 대표는 5일 밤 SNS(소셜미디어)에 김 의원을 향해 "깊은 고뇌에 찬 결정"이라며 "김 의원과 손잡고 김 의원 생각대로 검찰개혁 완수하겠다.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라고 적었다.
전날 김 의원은 SNS에서 "저는 이번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며 "제 정치적 소명인 검찰개혁을 온전하게 완수하는 데 힘을 쏟겠다"고 했다.
이어 "민주당을 강력한 개혁세력으로 만들고 싶었지만 더 시급한 검찰개혁에 집중하겠다"고 했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