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무기력 딛고 행동 나선 SBS 구성원들 “무엇으로 살아갈 것인가”
미디어오늘
“하반기 CEO 메시지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단어가 생존이었다.
하지만 직원들이 듣고 싶은 건 생존이 아닌 비전이다.
사장님은 직원들에게 ‘무엇을 벌었는가’, ‘무엇을 줄였는가’, ‘AI를 활용했는가’를 끊임없이 질문했다.
나는 경영진에게 묻고 싶다.
SBS는 앞으로 무엇으로 살아갈 것인가.” (SBS 콘텐츠 마스터링팀 윤여황 조합원)지난 2일 방문신 SBS 사장은 ‘하반기 CEO 메시지’에서 올해 하반기 최대 화두를 생존으로 규정했다.
채무불이행을 선언한 JTBC 사태를 간접 언급한 방 사장은 AI 퍼스트, 수익으로 연결되는 실행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