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경기도, 임산부·출산모 대상 24만원 친환경 농산물 쏜다
머니투데이
조회 0
AI 통합 요약
벨기에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현재 2년 한시 도입 중인 농어촌 기본소득의 영구 도입과 금액 상향을 제안했다. 농어촌 기본소득으로 충북 옥천군의 인구가 반등한 사례를 근거로, 정책 확대 시 더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진보 성향: 정책의 실제 효과를 '효과 좋은'이라 명시적으로 평가하고 구체적인 인구 증가 사례와 수치를 강조하며, 확대 필요성을 적극 지지한다.
경기도가 올해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도는 사업비 115억원을 투입해 도내 31개 시군 임산부 및 산모 4만8000명에게 1인당 연간 24만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현재 임신 중이거나 2025년 1월1일 이후 출산한 산모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자부담 20%를 부담하고, 유기농산물·무농약농산물·유기가공식품·동물복지 인증품·무항생제 축산물 등 안전하고 신선한 친환경농산물을 공급받을 수 있다.
사업 신청은 오는 17일부터 30일까지다.
'에코이몰'을 통해 신청하거나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관련 뉴스
18건 · 10개 매체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40%
2개 매체4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