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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콩나물 공장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뉴시스 속보
[안성=뉴시스] 변근아 기자 = 15일 오후 1시28분께 경기 안성시 양성면 삼암리의 한 콩나물 공장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장비 19대 인원 56명을 동원해 진화에 나섰다.
불은 30여분만인 오후 2시1분께 모두 꺼졌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현장에 있던 공장 관계자 24명은 자력으로 대피했다.
소방은 자세한 화재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gaga99@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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