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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전남 득량만·가막만 바닷물…올해 첫 고수온 주의보
시사저널
전남광주특별시 장흥 득량만과 여수 가막만 해역에 올해 첫 고수온 주의보가 내려졌다.
폭염으로 남해안 해역의 수온이 급격히 뜨거워지면서 당국과 양식어가에 비상이 걸렸다.
여름철 단골 불청객인 고수온 특보가 내려지면서다.
올해도 불청객 고수온과의 ‘전쟁’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난 16일 장흥 득량만과 여수 가막만 해역에 고수온 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고수온 비상대책반을 가동하는 등 피해 예방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첫 고수온 주의보다.
고수온 주의보는 바닷물 온도가 28도에 도달하거나 도달할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수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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