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권성동 ‘의원직 상실’… 대법, 징역 2년 확정
세계일보

ONP 요약
한국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한 종교 단체가 의원 후보자에게 돈을 불법으로 건넨 사건입니다. 법원은 그 의원이 정말 돈을 받았다고 판단해서 감옥에 보내고, 의원으로서의 자리도 빼앗았습니다.
진보 성향:청탁 정치의 부패 — 대선을 앞두고 종교단체로부터 청탁과 함께 정치자금을 받은 행위로, 정권과의 부정한 결탁을 드러낸다.
중도 성향:정치자금법 위반 확정 — 대법원이 불법 정치자금 수수를 인정해 징역 2년의 판결을 확정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측으로부터 불법 정치자금 1억원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국민의힘 권성동(사진) 의원이 대법원에서 징역 2년을 확정받으며 의원직을 잃었다.
재판 청탁 명목으로 금품을 받은 김건희씨의 측근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먼트 대표는 징역형이, ‘집사 게이트’ 당사자 김예성씨는 회삿돈 횡령 혐의에 대해 무죄 및 공소기각이 나란히 확정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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