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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산업, 광복절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 위한 ‘행복한 사진관’ 사회공헌활동 진행
동아일보

한전산업개발(한전산업)은 광복절 81주년을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 40여 명을 초청해 장수 사진 촬영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 ‘행복한 사진관’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행복한 사진관은 한전산업 대표 사회공헌활동으로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사진 촬영을 지원 및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광복절 기념 행복한 사진관 행사는 대한민국 독립을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들의 희생과 공훈을 기리고 그 뜻을 이어온 후손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보훈의 가치를 일상 속에서 실천한다는 취지도 담았다.한전산업 측은 장수 사진 촬영 후 인화 작업과 액자 맞춤 등에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광복절을 한 달가량 앞두고 미리 행사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행사에 참여한 독립유공자 후손들은 전문 사진 촬영과 함께 기념사진을 남기면서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한다.
함흥규 한전산업 사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들의 희생과 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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